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맛있게 먹었던 1학년 장소슬 엄마입니다.
오늘 책도 많이 빌려주시고 여러가지 재미난 대화도 많이 나눠서 기분 좋은
하루를 마감한 기분이였답니다. 필요했던 책도 찾아서 기뻤고. 편안하게 대해주
시는 선생님도 너무 좋아서 참 많은 수다를 두서 없이 늘어놓은거 같아 부끄러운 감도
있답니다. 자주 놀러 갈께요. 맛있는 커피 또 주세요^^
자잘하게 손이 가는 일이 많아서 힘드시겠어요. 조금이지만 틈틈이라도 도와드릴께요.
부담이라 느끼시지 말고 그냥 반갑게 맞아주세요^^그것만으로도 행복하답니다.
담에 또 뵐께요.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