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서야 글을 봤네염 죄송합니다.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도서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앞장서는데
처음이라서 부족함이 많습니다. 도와주세염 ^^
그리고 도서실 부담없이 오셔서 책도 보시고 커피도 드시고...
전, 오셔서 책도 보시고 아이들에게 지도도 해주시고 넘 좋답니다.
도리어 제가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느껴요~
부담없이 오셔도 됩니다. 전, 불편하지 않아염^^
언제든지 오세염 ^^
그리고 제가 자녀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제가 배우고 있답니다.
참, 한달에 한번(매월 3주 수요일)은 출장이 있어요.
이날은 제가 12시정도부터 도서실을 잠가놓기 때문에
오시면 헛걸음 하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엄마 홧팅...
은혜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