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와 국자 전쟁
두나라에는 큰산이 있었는데
아무도 그큰산을 넘기지못하여 서로의 사정은 알수가없었다.
두나라에게 동일한 마녀고모가있었다.
두나라는 똑같이 자식을 하나 나았다. 한쪽은 공주를 한쪽은왕자를 낳았다
그러나 아무쪽에서도 마녀고모를 깜박하고 초대하지 않은것이였다.
마녀는 너무분해 한쪽나라에는 국자를 한쪽나라에는 냄비를 주었다.
마녀는 두나라에게 이렇게 전했다 이거와 짝을이루는국자(냄비)가있는데
국자를 냄비에 저으면 맛있는 수프가 생긴단다. 절대로 줄지 않지...
그러다가 왕자와 공주를 통해 서로의 나라의 국자(냄비)가있는것을알고
도둑도 보내어 보고 별수를 다써었지만 안되었고, 서로의 미움만 쌓여가고 있었다.
그러다.. 결국 두나라는 전생을 치루었고 왕자와 공주는 그것을 미치알고 국자와 냄비를
가지고
산속으로 피했다.
그러다가 서로의 궁전은 전쟁으로 인해 다 불타버렸다.
그리고 왕자와 공주가 있는 숲으로 우현이 가었고 왕자와 공주를 만났다 왕자와 공주는
국자와 냄비를 이용해 든든하게 먹을거리를 채웟다.
스프는 정말 맛있었다. 그러고 공주와 왕자는 산꼭데기에 행복하게 성을짓고 살았다.
국자와 냄비는 정말 요술인것 같다. 나도 저런것이 있었으면 ..... 하지만 스프만 먹으면
엄청 질릴것같다 . 아무리 맛있어도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