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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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5 |
| 제
목 |
현장학습은 잘 다녀오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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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전합니다.
전자도서관이 생겼다고 경수한테 들어 이렇게 들어가 봅니다.
그래 선생님께도 인사 드립니다.
경수를 유치원에 보내고도 제대로 찾아가보지 못하고 그저 민망하고 죄송합니다.
제가 얼마전부터 일을 시작하게되어 더욱 소홀한가 봅니다.
아직 선생님의 손길이 많이 갈텐데 맡겨만 놓고 무심했습니다.
많이 선생님께는 미안하고 부회장이란 직함만 갖고 이제껏 도와드린것이 없어
선생님 뵙기도 그러합니다.
조만간에 찾아가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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