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 여자 민이라는 애가 살고 있는데 보은이라는 아주 공부 잘하 는 민이 단짝친구
가 있었대... 그런데 그 여자민이와 보은이와 계약서를 만들었대.. 내용은 한사람이 죽으
면 그 한사람도 바로 따라 죽는다. 그리고 칼로 손 조금만 찢은다음 그 계약서에다 맹세를
했대. 그런데 중학교 2학년이 되자, 보은이가 이사를 갔대지 뭐야?? 1년이 지나서 민이네
집에 전화가 왔는데 보은이래. 그런데 그 때는 민이가 없어서 나중에 전화해보라고 민이한
테 엄마가 그랬데 그래서 전화를 해 봤더니 다른사람이 전화를 받았대 그래서 보은이 즘
밖아달라고 말했더니 이러더라?? "몰르니?? 보은이란애 어그적게 교통사고 나서 죽었
어. 그래서 민이가 숨이차더라구.. 그래서밤에 자다가 너무잠이안와서 계약서를 불에 태
워버렸데. 그리고 자봤는데 그래도 잠이 안오더라구. 그래서 "아 너무더운것 같다"하면
서 창문을열었어.... 그리고 창문으로손을 내밀었는데 누가 잡아댕기더라구 귀신처럼 다
말라 죽었는데 얼굴에 피를 흘리면서 "너도 죽어야지"이러더라 그래서민이는 "난 계약서
없어"이러더라구. 보은이는자기에 계약서를 꺼내면서"하지만 여기에 또한개에 계약서가
있어이러더라.. 나중엔 민이도 보은이가 칼로 찢어서 죽었대 아직 보은이가아는 친구들도
다 칼로 찢어서 죽였대. 진실인지 아닌지 잘 생각해봐....믿을래 안믿을래?? 믿는게 좋을
걸... |